
시립노원청소년 직업체험센터 전경<사진=서울시>
서울의 청소년들에게 현장 중심의 직업 체험과 진로 교육을 제공하는 '시립노원청소년 직업체험센터'가 오는 6월 문을 엽니다.
노원구 하계동에 최근 준공된 직업체험센터는 지하 1층·지상 3층 연면적 3천299㎡ 규모로, 직업 체험실과 음악 스튜디오, 요리 공방 등으로 꾸며졌습니다.
건물 옥상에는 태양광 집열판이 설치돼 연간 전기 수요의 28% 정도를 자체 생산할 예정입니다.
서울시는 서울 동북지역 청소년에게 다양한 직업과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공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.■
노원구 하계동에 최근 준공된 직업체험센터는 지하 1층·지상 3층 연면적 3천299㎡ 규모로, 직업 체험실과 음악 스튜디오, 요리 공방 등으로 꾸며졌습니다.
건물 옥상에는 태양광 집열판이 설치돼 연간 전기 수요의 28% 정도를 자체 생산할 예정입니다.
서울시는 서울 동북지역 청소년에게 다양한 직업과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공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.■

